- 9월 28, 2025
- Posted by: admin
- Category: 뉴스
2025년 9월 27일(토), LA 한인타운 아로마센터 5층 ‘더 뱅퀴잇 원’에서 경복 후원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차중덕(33회) 동문 내외분을 비롯하여 동문 및 가족 40여 분께서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행사는 백재형(74회) 재무의 사회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김경환(59회) 회장은 ‘모처럼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하시고 경복동창회를 후원해 주신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고 말하며 ‘오늘 자리에는 함께하지 못하셨으나 우편으로 후원금을 보내주시며 격려해 주신 동문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하였습니다.
차중덕(33회) 동문께서는 ‘요즘 세월의 흐름을 몸소 느끼지만 경복에 대한 사랑은 변함이 없으시다며, 앞으로도 건강히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소회를 밝히셨습니다.
또한 유우열(50회) 자문위원장은 최근 별세하신 故 차봉관(36회) 동문의 헌신을 기리며, 참석자 전원이 함께 묵념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행사 중 이상일(35회) 동문께서는 회장단의 노고를 치하하시며 재치 있는 유머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해 주셨습니다.
이날 디너는 오경진(52회)동문의 부인께서 운영하시는 ‘꼭지케더링’에서 정성껏 준비를 하였고, 방금 조리한 듯 신선하고 따뜻한 음식으로 이날 참석한 분들이 식사하실수 있게 각종 케더링 용품에 화로까지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이날 참석한 회장단 이광근(83회) 총무는 ‘행사 때마다 선배님들께 배울 점이 정말 많다’라고 말하며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도 아무 조건 없이 가진 것을 베푸신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며, 본인 또한 그러한 마음과 실천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행사참석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 경복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