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경복장학금 신청
2021 경복장학금 신청을 받습니다.장학금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복웹사이트 '2021 경복장학금 신청' 게시물에 첨부되어 있는  신청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지원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제19차 바다 낚시 대회 안내
제 19차 바다 낚시 대회 안내   일  시 : 2021년 12월 5일 (일요일) 오전 5시 장  소 : Gailforce sport fishing (전과 같은 장소)           1150 Nagoya Way San Pedro, CA 90731 BOAT : GAILFORCE 회  비 : $...
2021년 정기이사회
2021년도 경복 남가주동창회 정기이사회가 지난 9월18일 토요일 용궁에서 열렸습니다.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정기이사회에서는 2022년도 차기 총동창회장으로 50회 김범석 동문이 선출/인준 되었으며 2021년도 재무 보고...
경복회장단 모임 (줌미팅)
  경복 남가주 총동창회 회장단(이재룡 46회)에서는 지난 9월7일 온라인 회장단회의를 가지고  경복 이사회와 경복 송년회 준비와 관련하여 미팅을 하였습니다.  윤석진 부회장의 코로나시대에 따른 남가주 한인 단체...
붓과 끌, 점토와 함께 한 인생
  경복33회 동문이신 탁성용 동문의 서예, 도예 개인전 소식입니다. 아래 미주 한국일보 기사를 참고로 올려드립니다.  경복 동문 특별관람 전시회 시간: 7월31일 토요일 오전11시 - 오후 12시30분  전시회 장소 : 241...
2021년 경복 회장단 모임
    경복 회장단(회장 이재룡 46회)에서는 지난 6월18일 로스엔잴레스 한인타운에 위치한 용궁에서 1년 반 만에 회장단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날 모임에서는 본국 동창회 100주년 행사와 함께 그동안 동창회 활동 ...
경복회보 157회
안녕하십니까. 경복회보 157회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경복회보를 열람하시거나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1 연초 인사 말씀
존경하는 경복 남가주 동문 선후배 여러분 먼저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들과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지난해에 이어, 저는 다시 한번...
 
 
이은호(72) 안녕하세요. 72회 이은호입니다. 직장을 LA근교(북부)로 옮기게 되어 LA 동문 웹사이트에서나마 먼저 인사드립니다. 뉴욕에 오래 있었다가 잠시 텍사스에 2년 있다가 LA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17.04.17수정 삭제
김문엽(58) 이은호 후배님 반갑습니다. 저는 58회 김문엽입니다. 5월에 야유회가 있는데 그때 뵈도 되지만 시간이 되면 그전에 한번 보기를 원합니다. 혹시 LA 근교 북부가 어디를 말하는 것인지요? 2017.04.18수정 삭제
이은호(72) 선배님 안녕하세요. 회사 사무실은 Thousand Oaks 근처 Westlake Village에 있습니다. 현재 임시 거처에 머물면서 살곳을 찾는 중입니다. 아직 가족이 다 이사온것이 아니어서 2주마다 텍사스에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LA는 여행외에는 처음이라 어디서 살지를 찾는 중입니다. 2017.04.18수정 삭제
김경환(59) 열렬히 환영합니다. 59회 김경환입니다.
여러가지 준비할것이 많을텐데 경복 동문이 도움이 될겁니다. 야유회에서 꼭 봅시다.
2017.04.27수정 삭제
이은호(72) 감사합니다. 이번 토요일 야유회에서 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7.05.02수정 삭제
김문엽(58) 경복 동문 여러분 새해에도 가족 모두 건강하고 소망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다 잘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7.01.06수정 삭제
윤장현(51) 새해 첫 주에 신년사를 올리신 김진형 회장님과 회장단의 부지런함에 올 한해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2017.01.04수정 삭제
관리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올해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2017.01.05수정 삭제
윤석진(66) 경복 동문 가족 여러분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 건강하시고 건승되시는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쭈알레기 쭈알레기 쭈쭈쭈 ~~~ 2017.01.01수정 삭제
김재원(86) 86회 김재원입니다. 오랜만에 남가주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는데 올해도 재학생 초청행사가 잘 치러진 것을 확인하니 지금부터 8년 전, 제가 2기로 남가주에 방문했던 추억도 떠오르고, 자랑스러운 전통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아 기쁘고, 여러 선배님들께 감사합니다. 저도 올해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한 후 꼭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2016.08.13수정 삭제
최영준(64) 후배님. 오랜만이네. 여전히 할 일 잘 해가며 휼륭한 인재가 되어가는 모습이 고맙고 대견해요. 한 때는 재학생 초청 다녀간 친구들끼리 모임도 있고 했다던데.. 후배들 중에는 재원 후배 쫓아가는 친구들도 많아요.. 건강하고 꼭 한 번 봅시다. 2016.08.25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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