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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서우(44) 작성일 2018.06.30
글제목 신앙을 세상에게 팔아버리면 조회수 299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만 살아야 하는

아름다운 신앙을

세상의 물질에게

우상에게 팔아 버리면

 

하나님과의 언약 보다

인간의 욕심을

그 우상을 잡는 그 순간

 

개인이든 집단이든

반드시 눈은 흐려지고

마음이 어두워져

모두 바보들이 된다.

 

뻔히 보이는

죄악을 짓게 되고

애써 자연스러움을 가장한

거짓과 조작이 일어나고

악취 나는 음모의 탑을 쌓아 올린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선

우리의 이런 부패와 어둠을

함께 하실 수 없으시기에

 

반역의 탑을 허무시고

더러워진 모든 것을

저주 아래 멀리 두시며

살릴 자를 들어 씻어 내신다.

 

이 모든 회복의 과정에서

 

공의의 하나님께선

피의 진멸과 희생을 허락하시며

 

사랑의 하나님께선

용서와 화평의 길을 여시고

 

그 구원의 끝자락

골고다 언덕 위에

공의와 사랑의 십자가를

높이 세우시사

 

더러워진 우리 모두에게

주 예수님 보혈로

죄 씻음 받게 하시고

 

영원히 마르지 않는

은혜와 생명수 강가로

우리를 인도 하시여

영광의 자리에 세워 주신다.

 

오, 거룩 거룩 거룩하신

우리 주 하나님께

감사 감사 또 감사 찬양을

높이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아멘 !

 

https://youtu.be/UDFbUrh6JJM

https://youtu.be/KdFz-OaD02k

 

“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요한계시록 22장 3-5절)

 

baepasto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