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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서우(44) 작성일 2018.06.13
글제목 우리의 신앙은 명상과 수행이 아니다. 조회수 204

 

우리의 신앙인 기독교는

신비적이며 주관적인 깊은 명상과

끊임없는 수행으로 정진하며

스스로 깨달아

마침내 득도하고 해탈하는

세상 종교가 아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으로 주신 계시를

믿음으로 받고 실행하는

살아 움직이는 행동이며

기쁨과 감사를

하나님께 올리드리는 예배이다.

 

우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어떠했는가?

 

언약의 하나님,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하나님,

죽은자를 살리시는 하나님, 

 

즉 부활케 하시는 하나님,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

언약의 하나님을 믿었다.

 

이 믿음 위에

우리는 구주 예수님을 

계시의 말씀이 인간의  몸으로 오신

유일하신 구원자임을 

복음의 믿음으로 받아 들인다.

 

예수님은 언약 안에서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내어줌이 되셨고

우리의 의를 위해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해

죽음을 깨뜨리시고 다시 살아 나셨다.

 

이 믿음은

인간이 묵상하고 수행하여

깨우치는 지식이 아니라

성령께서

만세전에 택함 받은 우리를

일방적으로 살리시고

믿음을 주시사

생명의 복음을 받게 하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에 있음이다.

 

https://youtu.be/yPINsIJpBHM    

https://youtu.be/nmafBfCphMA

 

"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 (에베소서 2장 8-9절 )

 

"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 ( 창세기 17장 4-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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