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중요 행사
    2019년도 중요 행사   날짜 제목 장소       4월중 가족여행  미정  6월1일(토) 오전11시  춘계 야유회   랄프클락 공원 7월21일 오전5시 바다낚시 카탈리나섬 해역 ...
신임회장 인사말
    경복 남가주총동창회 동문 선후배님과 동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8년도 경복 남가주총동창회의 회장 임무를 맡게 된 경복 51회 김종관 입니다.   2018년 한 해 동안은 모든 경복동문들의 가정마다 행...
대선배님 오찬모임
지난 2019년 2월28일 코리아타운에 위치한 옥스포드 호텔 일식당에서 자문위원장 초대로 신년하례식을 겸한 대선배님 오찬모임이 있었습니다.     
2019년도 경복 남가주 총동창회 제1차 ...
경복 남가주총동창회(회장 김종관51)에서는 지난 2월9일 엘에이 K타운에 위치한 용궁 레스토랑에서 2019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동문과 가족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1차 이사회에서는 김종관 회장의 연임인사...
2018년 총회 및 송년회 성료
지난 2018년 12월15일 인터콘티네탈 호텔에서  경복 남가주 총동창회(회장 김종관 51회) 총회 및 송년모임 행사가 열렸습니다.    180여명의 동문과 가족이 참석한 이날 1부 순서인 총회에서는 현 김종관 회장의 내년도...
2019년 3월 골프대회 공지
  안녕하십니까. 골프를 사랑하시는 경복 동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9년 3월 첫 골프회 모임 공지드리니 참석여부 회신 부탁드립니다. 첫 모임을 Premium Golf Course 하다보니 인원등의 변동...
 
 
유우열(50) 제 14차 바다 낚시대회 일정이 잡혔습니다
7월 24일(일요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16.03.24수정 삭제
윤석진(66) 와 !!!!!!!!!!!! 바다낚시 일정이 나왔군요. 작년에도 예약이 빨리 마감되어 참석 못한 동문분들이 있었다고 하던데 이번에는 일찍 참석 예약 하도록 해야겠네요. ^^* 2016.04.24수정 삭제
최영준(64) 어제 오랜만에 많은 선배님들 이사회에서 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지난 5년간 수고하신 모든 전임 회장님들 참석해 주셔서 자리가 빛났고 새 회장님께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 회장단에 참여해 주시기로한 막내 총무 (?) 이학진 선배님 감사합니다. 2016.02.26수정 삭제
김문엽(58) 최영준 부회장 그날 사회보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저도 동창회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열기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이사님들이 참석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한 회장님을 보면서 올해 회장단들 단단히 각오 안하면 엄청 뺑뺑이 돌면서 고생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희택 총무보다 더 젊어진 이학진 총무님은 회춘 턱을 한번 쏘셔야 되겠습니다. 2016.02.29수정 삭제
관리자 정말 화끈한 이사회였던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전임회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회장님들께서 참석하여 주신 부분이 더 좋아보였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6.03.01수정 삭제
유우열(50) 이걸재 회장과 모든 회장단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6.03.02수정 삭제
관리자 유우열 선배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6.03.06수정 삭제
김문엽(58) 어느덧 2월의 마지막 주네요. 다음 주 29일 하루가 있긴 하지만 그건 그냥 덤이고.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달이 다 지나가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곧 봄이라는 생각에 괜히 마음이 설레임니다. 다른 뜻이 있는 것이 아니고 그냥 나이가 드니까 겨울이 그냥 싫어집니다.
2016.02.22수정 삭제
관리자 선배님은 그래도 멋있습니다. ^^* 2016.03.01수정 삭제
김문엽(58) 2016 년도 제 1차 이사회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첫 남가주경복총동창회 공식 모임이네요. 많은 이사님들의 참석을 기대합니다. 2016.02.17수정 삭제
윤석진(66)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_@ 2016.02.18수정 삭제
김문엽(58) 최영준 동문 어제 후배들 만났다고 했는데 혹시 누구 누구 나왔는지요? 2016.02.16수정 삭제
윤석진(66) 최영준64 윤석진66 김재환67 김정환68 서희택79 이상입니다. 2016.02.18수정 삭제
김문엽(58) 김정환68 동문과 서희택79 동문 사이의 동기 갭만 좀 매워지면 아주 아름다운 모임이 되겠네요. 그래도 희택이가 오랜만에 비교적 젊은 선배들을 만나서 좋았겠네요. 2016.02.18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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