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 인사말
    경복 남가주총동창회 동문 선후배님과 동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8년도 경복 남가주총동창회의 회장 임무를 맡게 된 경복 51회 김종관 입니다.   2018년 한 해 동안은 모든 경복...
2018년 경복 남가주 총동창회 기금마련...
경복 남가주 총동창회에서는 2018년 경복 남가주 총동창회 기금마련 모임을 준비했기에 안내를 드립니다.  부디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리겠습니다. 일시: 9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InterContinen...
2018 경복장학금 신청
2018 경복장학금 신청을 받습니다.  경복장학회에서는 2018년도 경복장학생을 선발해서 일인당 $1,500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동문과 자녀 또는 손주(grandchildren)들에게 신청 자격이 있는데, 장학금 신청...
2018년 제16차 바다낚시대회 성료
안녕 하셨습니까?   지난 15년 한번도 만선의 기쁨을 누리지 못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 16차 에서도 모두에게 흡족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날자를 정확히 예견하시어 진행하신 배동준 회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
2019 경복캘린더 수록 사진 수집
  안녕하십니까. 경복 남가주총동창회에서 알려 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한국 본교 총동창회에서 협조 공문을 보내왔습니다.  동창회 발전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협조하여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
2018년도 하반기 중요 행사
안녕하십니까. 경복 동문 여러분    2018년도 동창회 하반기 행사일정을 아래와 같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8년 춘계야유회 성료
지난 6월2일 토요일 Ralph Clark 공원에서는 캘리포니아의 화창한 날씨속에 춘계야유회 행사가 개최 되었습니다. 당초 참석하겠다고 예약한 동문분들보다 휠씬 많은 약 200명의 동문과 가족이 참석하였으며 올...
 
 
최영준(64) 어제 오랜만에 많은 선배님들 이사회에서 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지난 5년간 수고하신 모든 전임 회장님들 참석해 주셔서 자리가 빛났고 새 회장님께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 회장단에 참여해 주시기로한 막내 총무 (?) 이학진 선배님 감사합니다. 2016.02.26수정 삭제
김문엽(58) 최영준 부회장 그날 사회보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저도 동창회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열기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이사님들이 참석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한 회장님을 보면서 올해 회장단들 단단히 각오 안하면 엄청 뺑뺑이 돌면서 고생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희택 총무보다 더 젊어진 이학진 총무님은 회춘 턱을 한번 쏘셔야 되겠습니다. 2016.02.29수정 삭제
관리자 정말 화끈한 이사회였던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전임회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회장님들께서 참석하여 주신 부분이 더 좋아보였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6.03.01수정 삭제
유우열(50) 이걸재 회장과 모든 회장단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6.03.02수정 삭제
관리자 유우열 선배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6.03.06수정 삭제
김문엽(58) 어느덧 2월의 마지막 주네요. 다음 주 29일 하루가 있긴 하지만 그건 그냥 덤이고.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달이 다 지나가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곧 봄이라는 생각에 괜히 마음이 설레임니다. 다른 뜻이 있는 것이 아니고 그냥 나이가 드니까 겨울이 그냥 싫어집니다.
2016.02.22수정 삭제
관리자 선배님은 그래도 멋있습니다. ^^* 2016.03.01수정 삭제
김문엽(58) 2016 년도 제 1차 이사회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첫 남가주경복총동창회 공식 모임이네요. 많은 이사님들의 참석을 기대합니다. 2016.02.17수정 삭제
윤석진(66)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_@ 2016.02.18수정 삭제
김문엽(58) 최영준 동문 어제 후배들 만났다고 했는데 혹시 누구 누구 나왔는지요? 2016.02.16수정 삭제
윤석진(66) 최영준64 윤석진66 김재환67 김정환68 서희택79 이상입니다. 2016.02.18수정 삭제
김문엽(58) 김정환68 동문과 서희택79 동문 사이의 동기 갭만 좀 매워지면 아주 아름다운 모임이 되겠네요. 그래도 희택이가 오랜만에 비교적 젊은 선배들을 만나서 좋았겠네요. 2016.02.18수정 삭제
최영준(64) 후배님들 어제 다 만나서 반가웠고 앞으로도 종종 모입시다. 경복 7080 화이팅! 2016.02.10수정 삭제
윤석진(66)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2016.02.18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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