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열(50) 낚시 출정이 다음주 일요일(24일)입니다
잊지 마시고 얘약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난주 두번 낚시를 나갔었는데 더운 날씨에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옐로우 테일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소모임의 낚시회 난에 참고하실 수 있게 올리겠습니다
2016.07.11수정 삭제
이 걸재(51) 오늘 105도 인데 바다가 정말 그립습니다. 언제까지 예약해야 되나요? 2016.06.20수정 삭제
김 영 중(26) 이 재 성 선 생 님

앞으로 많은 지도와 편달을 부탁 드립니다. 몸의 건강이 호전되는대로 인사를 드리렵니다. 김영중 드림
2016.05.19수정 삭제
윤장현(51) 와우! 야유회 예약판을 보니 굉장하네요! 장소가 좁을까 봐 걱정이 됩니다. 앉을 데가 모자랄지 모르니 접이식 의자들을 가져오시면 좋겠네요. 야유회가 기다려집니다! 2016.05.18수정 삭제
김문엽(58) 드디어 신록의 계절 5월이 다가왔습니다.
혹시 고등학교 국어시간에 배웠던 이양하님의 신록예찬이 기억나는지요?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보고 먼 산을 바라보라. 어린애의 웃음같이 깨끗하고 명량한 오월의 하늘" 어린애의 웃음같이 깨끗하고 명랑한 오월의 하늘이 우리에게 펼쳐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월에는 우리 남가주경복총동창회 야유회가 있는 달입니다. 5월21일이니까 얼마 안남았네요.
2016.04.29수정 삭제
윤석진(66) 정말 기다려지는 5월 야유회입니다. ^^* 2016.05.02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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