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엽(58) 드디어 신록의 계절 5월이 다가왔습니다.
혹시 고등학교 국어시간에 배웠던 이양하님의 신록예찬이 기억나는지요?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보고 먼 산을 바라보라. 어린애의 웃음같이 깨끗하고 명량한 오월의 하늘" 어린애의 웃음같이 깨끗하고 명랑한 오월의 하늘이 우리에게 펼쳐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월에는 우리 남가주경복총동창회 야유회가 있는 달입니다. 5월21일이니까 얼마 안남았네요.
2016.04.29수정 삭제
윤석진(66) 정말 기다려지는 5월 야유회입니다. ^^* 2016.05.02수정 삭제
유우열(50) 제 14차 바다 낚시대회 일정이 잡혔습니다
7월 24일(일요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16.03.24수정 삭제
윤석진(66) 와 !!!!!!!!!!!! 바다낚시 일정이 나왔군요. 작년에도 예약이 빨리 마감되어 참석 못한 동문분들이 있었다고 하던데 이번에는 일찍 참석 예약 하도록 해야겠네요. ^^* 2016.04.24수정 삭제
최영준(64) 어제 오랜만에 많은 선배님들 이사회에서 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지난 5년간 수고하신 모든 전임 회장님들 참석해 주셔서 자리가 빛났고 새 회장님께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 회장단에 참여해 주시기로한 막내 총무 (?) 이학진 선배님 감사합니다. 2016.02.26수정 삭제
김문엽(58) 최영준 부회장 그날 사회보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저도 동창회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열기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이사님들이 참석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한 회장님을 보면서 올해 회장단들 단단히 각오 안하면 엄청 뺑뺑이 돌면서 고생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희택 총무보다 더 젊어진 이학진 총무님은 회춘 턱을 한번 쏘셔야 되겠습니다. 2016.02.29수정 삭제
관리자 정말 화끈한 이사회였던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전임회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회장님들께서 참석하여 주신 부분이 더 좋아보였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6.03.01수정 삭제
유우열(50) 이걸재 회장과 모든 회장단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6.03.02수정 삭제
관리자 유우열 선배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6.03.06수정 삭제
김문엽(58) 어느덧 2월의 마지막 주네요. 다음 주 29일 하루가 있긴 하지만 그건 그냥 덤이고.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달이 다 지나가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곧 봄이라는 생각에 괜히 마음이 설레임니다. 다른 뜻이 있는 것이 아니고 그냥 나이가 드니까 겨울이 그냥 싫어집니다.
2016.02.22수정 삭제
관리자 선배님은 그래도 멋있습니다. ^^* 2016.03.01수정 삭제
김문엽(58) 2016 년도 제 1차 이사회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첫 남가주경복총동창회 공식 모임이네요. 많은 이사님들의 참석을 기대합니다. 2016.02.17수정 삭제
윤석진(66)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_@ 2016.02.18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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