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바다낚시대회안내
  안녕하십니까?   COVID-19으로 인한 여러 어려움 가운데 모두 건강히 잘 이겨 내시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작년에 18차 행사도 취소 되어 서운했지만 이제 백신 주사의 공급도 원활히 진행되고 있기에 2021년 ...
[온라인 줌미팅] COVID-19 상식 세미나 ...
경복 남가주 동문 여러분, 코로나 사태로 서로 만나서 교제 하기가 어려운 시기에, 줌 세미나를 통해서 유익한 내용을 같이 배우며 선후배간에 교제를 나누려고 합니다. 세미나 제목은 “COVID-19 상식” 이며, 강사는 40...
경복 100주년 기념 행사 안내 및 기금 ...
존경하는 경복 남가주 동문 선후배 여러분 먼저 올해2020년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모든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동문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마다 모두 평안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
경복회보 157회
안녕하십니까. 경복회보 157회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경복회보를 열람하시거나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1 연초 인사 말씀
존경하는 경복 남가주 동문 선후배 여러분 먼저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들과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지난해에 이어, 저는 다시 한번...
100 주년 기금에 관하여
제목: 경복 100 주년 기념 행사 기금 모금에 관하여   존경하는 경복 남가주 동문 선후배 여러분   지난번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남가주 지부의 모금 목표 $20,000 을 달성하기 위하여, 각 동기회별로 가능 하시면 $1,0...
2020년 1차 정기이사회 성료
  경복 남가주총동창회(회장 이재룡46)에서는 지난 2월8일 용궁에서 2020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개최하였습니다.    60여명의 많은 경복이사분들이 참석한 이날 정기이사회에서는 올해 이재룡(46회)신임회장의 인사말...
 
 
이은호(72) 안녕하세요. 72회 이은호입니다. 직장을 LA근교(북부)로 옮기게 되어 LA 동문 웹사이트에서나마 먼저 인사드립니다. 뉴욕에 오래 있었다가 잠시 텍사스에 2년 있다가 LA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17.04.17수정 삭제
김문엽(58) 이은호 후배님 반갑습니다. 저는 58회 김문엽입니다. 5월에 야유회가 있는데 그때 뵈도 되지만 시간이 되면 그전에 한번 보기를 원합니다. 혹시 LA 근교 북부가 어디를 말하는 것인지요? 2017.04.18수정 삭제
이은호(72) 선배님 안녕하세요. 회사 사무실은 Thousand Oaks 근처 Westlake Village에 있습니다. 현재 임시 거처에 머물면서 살곳을 찾는 중입니다. 아직 가족이 다 이사온것이 아니어서 2주마다 텍사스에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LA는 여행외에는 처음이라 어디서 살지를 찾는 중입니다. 2017.04.18수정 삭제
김경환(59) 열렬히 환영합니다. 59회 김경환입니다.
여러가지 준비할것이 많을텐데 경복 동문이 도움이 될겁니다. 야유회에서 꼭 봅시다.
2017.04.27수정 삭제
이은호(72) 감사합니다. 이번 토요일 야유회에서 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7.05.02수정 삭제
김문엽(58) 경복 동문 여러분 새해에도 가족 모두 건강하고 소망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다 잘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7.01.06수정 삭제
윤장현(51) 새해 첫 주에 신년사를 올리신 김진형 회장님과 회장단의 부지런함에 올 한해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2017.01.04수정 삭제
관리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올해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2017.01.05수정 삭제
윤석진(66) 경복 동문 가족 여러분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 건강하시고 건승되시는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쭈알레기 쭈알레기 쭈쭈쭈 ~~~ 2017.01.01수정 삭제
김재원(86) 86회 김재원입니다. 오랜만에 남가주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는데 올해도 재학생 초청행사가 잘 치러진 것을 확인하니 지금부터 8년 전, 제가 2기로 남가주에 방문했던 추억도 떠오르고, 자랑스러운 전통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아 기쁘고, 여러 선배님들께 감사합니다. 저도 올해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한 후 꼭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2016.08.13수정 삭제
최영준(64) 후배님. 오랜만이네. 여전히 할 일 잘 해가며 휼륭한 인재가 되어가는 모습이 고맙고 대견해요. 한 때는 재학생 초청 다녀간 친구들끼리 모임도 있고 했다던데.. 후배들 중에는 재원 후배 쫓아가는 친구들도 많아요.. 건강하고 꼭 한 번 봅시다. 2016.08.25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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