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86) 86회 김재원입니다. 오랜만에 남가주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는데 올해도 재학생 초청행사가 잘 치러진 것을 확인하니 지금부터 8년 전, 제가 2기로 남가주에 방문했던 추억도 떠오르고, 자랑스러운 전통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아 기쁘고, 여러 선배님들께 감사합니다. 저도 올해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한 후 꼭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2016.08.13수정 삭제
최영준(64) 후배님. 오랜만이네. 여전히 할 일 잘 해가며 휼륭한 인재가 되어가는 모습이 고맙고 대견해요. 한 때는 재학생 초청 다녀간 친구들끼리 모임도 있고 했다던데.. 후배들 중에는 재원 후배 쫓아가는 친구들도 많아요.. 건강하고 꼭 한 번 봅시다. 2016.08.25수정 삭제
유우열(50) 낚시 출정이 다음주 일요일(24일)입니다
잊지 마시고 얘약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난주 두번 낚시를 나갔었는데 더운 날씨에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옐로우 테일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소모임의 낚시회 난에 참고하실 수 있게 올리겠습니다
2016.07.11수정 삭제
이 걸재(51) 오늘 105도 인데 바다가 정말 그립습니다. 언제까지 예약해야 되나요? 2016.06.20수정 삭제
김 영 중(26) 이 재 성 선 생 님

앞으로 많은 지도와 편달을 부탁 드립니다. 몸의 건강이 호전되는대로 인사를 드리렵니다. 김영중 드림
2016.05.19수정 삭제
윤장현(51) 와우! 야유회 예약판을 보니 굉장하네요! 장소가 좁을까 봐 걱정이 됩니다. 앉을 데가 모자랄지 모르니 접이식 의자들을 가져오시면 좋겠네요. 야유회가 기다려집니다! 2016.05.18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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